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서신교) 광평지점 이전 개점식이 지난 8일 광평지점 현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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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점식을 축하하기 위해 성기조 새마을금고 중앙회 이사(구미새마을금고 이사장), 구중옥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장(고아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성조 국회의원, 김재홍 구미시부시장, 김익수 구미시의원, 이대희 광평동장, 황현룡 광평파출소장, 윤석현 노인 분회장, 최성영 광평초교 교장 및 지역 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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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교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면서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광평지점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게 됐다”면서 “회원이 주인인 광평지점을 사랑해 주시고 따끔한 충고도 해 주시면서 더욱 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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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0월 5일 금융위원장의 부적절한 발언과 일부 언론의 오보로 인해 새마을금고에서 예수금이 빠지는 사태가 있었지만 광평지점은 오히려 예수금이 늘어나는 현상을 보였다. 서 이사장은 이에 대해 “고객들이 그 만큼 광평지점을 믿었고, 분명한 판단과 함께 의리 있는 고객님들만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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