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는 지난 15일 구미웨딩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국회의원, 윤창욱·구자근 경북도의원, 생활체육회 이사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생활체육 종합 평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생활체육회는 지난 10월 울진에서 열린 ‘제21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에서 단체줄넘기, 볼링, 족구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해 종합 성적에서 30대 부문 3위, 40대 부문 준우승, 50대 부문 3위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단체줄넘기 부문에서는 139회를 기록해 대회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날 최호근 회장은 “내년에는 구미에서 제2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생활체육 활동기회를 마련해 주고 날로 발전하는 구미시생활체육회가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김찬영 농구연합회 실무부회장 외 19명이 구미시장 공로패를 신원철 상임부회장 외 6명이 구미시생활체육회장 표창과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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