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은 물론 신세대의 발랄한 끼와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문화 참여 한마당인 ‘LG청소년 Dream Festival’이 지난 달 24일 청소년, 시민 등 약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운
2004년 11월 01일(월) 03:4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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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1,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는 청소년 그룹댄스 및 가요경연대회에는 그룹댄스 8개팀, 가요제 13개팀이 참가했는데 이들은 5백여팀의 참가자중 엄정한 예심을 거쳐 선발되었다.
1부 대회 결과 그룹댄스 부분에서는 올드보이(연합)가 대상, 지화자(영천전자공고)가 은상, 솔로몬(구미전자공고)이 동상을 각각 차지했고 가요 경연부분에서는 김정희(산산고)양이 대상, 김정아씨가 금상, 류원정(진성초)이 은상, 킬더멘트(구미고)가 동상, 김흥엽(구미1대학)씨, 황선옥외 1명(구미정보고)이 장려상을, 윤미리(금오여고), 이윤정씨가 인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초호화 연예인들이 출연한 가운데 펼쳐진 제2부 청소년 Dream음악회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국내 정상급 신세대 가수인 비, 신화 등이 출연, 청소년을 포함한 참여관중 모두가 진정으로 하나가 되는 ‘지역공동체’의 면모를 보여 주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LG경북협의회 조영환 사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젊음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건전한 문화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최신식 설비를 구축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우리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LG가 그 다리를 놓아 줄 수 있어 기쁘기 그지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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