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철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구미의 미래에 대한 두 번째 청사진을 발표했다.
전 후보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항공우주산업의 투자와 유치가 굉장히 중요하다며 항공우주산업은 전자, 기계, 반도체, 첨단섬유, 소재 등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만큼 우수한 IT산업 기반을 갖춘 구미는 1,800개의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하며 항공우주산업을 위한 기술적, 인적 인프라를 이미 갖췄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항공우주부품연구개발센터’를 설립, 구미를 항공우주부품 사업의 주요공급지화하겠다며 먼저, ‘항공우주부품연구센터’를 설립(900억원)하여 항공, 전자, 기계부품 독재기술개발(400억원)을 지원하고 더불어 항공우주전자부품품질인증센터 설립(400억원)과 항공우주산업을 뒷받침 할 ‘항공우주전자부품전문인력양성’(100억원)을 위한 전문기관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앞으로 항공우주산업은 구미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또 다른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앞으로 항공우주부품연구센터 설립과 항공우주전자부품품질인증센터, 항공우주전자부품전문인력양성센터 설립에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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