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구미갑, 을 선거구 공천자는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된다.
당초, 구미갑은 김성조 예비후보와 심학봉 예비후보간에 의견조율이 이루어지지 않아 선거인단을 구성, 경선하는 방향을 잡았지만 8일 양 후보간의 조율로 결국, 여론조사로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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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는 오는 14일, 15일 양일간 실시되며 2곳의 여론조사 기관에서 각각 1천명씩 전화로 표본을 추출한다.
새누리당이 두 지역구 모두 여론조사를 통해 후보를 결정하기로 함에 따라 구미갑은 김성조, 심학봉 예비후보, 구미을은 김태환, 김찬영 예비후보로 압축되었고 당초, 구미을에 포함되었던 이성춘 예비후보는 피선거권이 없는 것으로 결론나 이번 경선 참여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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