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읍장 박대현)에서는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새봄맞이 대청소에 중점을 두고 대대적인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2월∼5월까지 공한지 및 불법투기 지역을 직접 순찰해 깨끗한 환경조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4,5월은 깨끗한 선산, 쾌적한 선산을 위해 시가지 정비에 전력을 다 하겠다는 방침이다.
선산읍은 외곽지역에 하천, 구거가 많으며, 농촌지역의 빈집과 공한지 증가로 불법투기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선산읍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공한지 및 불법투기가 심한 지역 9개소를 우선 정비대상으로 지정하고, 환경미화원, 공무원, 지역 주민 등 전 행정력을 투입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환경미화원 11명은 공한지 정비뿐만 아니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낮 시간대 쓰레기 배출단속 및 투기자 단속활동을 하는 등 선산읍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박대현 선산읍장은 “공한지 정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 미화원들과 공무원, 주민들에게 감사한다”며, “다가오는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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