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1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당의 수는 무소속을 제외 하고 총 13개로 구분되어진다.
구미 지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예비후보자들의 정당별 분포를 살펴보면, 대다수가 새누리당이 차지하고 있다.
현재 국회의원 갑 지역 예비후보는 총 9명으로 새누리당 4명, 민주통합당 1명, 통합진보당 1명, 국가재건친박연합 1명, 무소속 2명이다.
또, 국회의원 을 지역 예비후보는 총 10명 중 새누리당 7명, 국가재건친박연합 1명, 무소속이 2명이다.
한편, 도의원 선거에서는 구미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는 총 3명으로 새누리당 2명, 무소속 1명이며, 구미시 제 6선거구는 2명 모두가 새누리당이다.
또, 구미시의원 사 선거구 예비후보는 총 2명으로 새누리당 1명, 무소속 1명이 등록했다.
구미 지역 정가는 전 한나라당인 새누리당의 정서가 여전한 것으로 해석되며,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예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3개 정당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 통합진보당, 창조한국당, 가자!대국민중심당, 국가재건친박연합, 국민생각, 국민행복당, 미래연합, 사회당, 진보신당, 한나라당이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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