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 친박연합 제19대 국회의원 구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7일 정라곤 친박연합 대표 및 당직자, 이수태, 김상조, 손홍섭, 정하영, 김정곤, 김익수, 박교상, 김정미, 윤종호, 박세진, 김춘남 구미시의원, 이재웅 구미중학교 총동창회장, 한상중 구미회 회장, 신현국 구미전자공고총동창회장, 김동조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등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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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국 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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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조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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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태 구미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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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라곤 친박연합 대표
이날 개소식에서 신형국 구미전자공고총동창회장, 김동조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이수태 친박연합 구미시의원, 정라곤 친박연합 대표는 “오는 4월 11일 실시되는 총선에서 김석호 후보의 목표가 이루어지질 기대하며 구미시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라곤 대표는 “지난 2년간 보아온 김석호 후보는 의리의 사나이, 소 같이 우직한 후보이고 또, 사무실 전화번호인 454-0944는 ‘영원히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구미가 대한민국 발전의 신성장동력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김석호 후보를 구미 시민 여러분들이 선택해 달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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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승 김석호 예비후보 선대본부장도 “이번에야 말로 김석호 후보를 지역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국회의원으로 한번 만들어 보자”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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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이라는 책임감과 자긍심으로 이 자리에 섰다는 김석호 예비후보는 “최첨단산업만이 구미공단을 성장시킬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수도권을 위시한 다른 지역에 선점을 당한 상황이고 특히, 영세자영업자 마저 침체되고 기업에 근무하던 근로자가 퇴직하면 채취업도, 일할 것도 없어 노점상이나 인력시장을 전전하고 있는 것이 지금, 구미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국회의원이란 지역특성을 잘 알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람을 뽑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낙하산 타고 내려오는 사람, 한 번도 구미를 쳐다보지도 않은 사람은 국회의원 후보로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안창호 선생님의 말씀인 ‘강한 책임감을 가진 자가 주인이고 그렇지 않으면 손님’이라는 문구를 강조하며 공약 중 첫번째로 협력업체들을 위한 일감 만들기로 전기자동차, 항공부품, 통신산업, 군수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박정희기념관을 비롯해 금오산과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잇는 문화산업, 관관산업, 서비스산업을 육성, 그것에 걸 맞는 강한 자영업자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셋째, 범보수연합을 결집시키고 필요하다면 새누리당에 입당해서라도 박근혜 대통령을 만드는데 한 몸을 던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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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후보는 야권후보 단일화를 제안하며 구미시민의 염원인 구미의 변화와 새로운 발전을 위해 어떤 조건에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마다하지 않고 구미를 박정희 도시로 만들자는 것과 박근혜 대통령을 만들겠다는 것, 구미의 영광을 반드시 재현시키겠다는 꿈을 실현시키겠다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임주석,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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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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