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호 전 인동농협 조합장이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박두호 신임회장은 17일 열린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 정기총회에서 현 이대규 회장과 선거를 통해 당선되었다.
이날 선거에는 구미시 전역의 경로당 회장 및 분회장 등 383명 중 364명 투표에 참석했으며 박두호 전 조합장이 186표, 이대규 현 회장이 177표를 각각 획득했다.
이날 선거에서 당선된 박두호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렵지만 최선을 다해 3만여 어르신들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신임회장은 “명예를 위해 노인회장에 출마한 것이 아니라 봉사하기 위해 출마한 만큼 회원들의 욕구 충족을 위해 마지막 정열을 불태우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