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책 하나구미운동 올해의 책 추천받는다
구미시, 오는 15일까지 시민 대상
단, 외국도서는 추전서 제외
2012년 02월 07일(화) 02:41 [경북중부신문]
 
 구미시가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책을 추천받고 있다.
 올해의 책 추천기준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고 토론, 낭독회, 작가강연회, 독서감상문쓰기대회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책이면 모두 가능 하나 외국도서는 작가초청을 할 수 없는 관계로 추천에서 제외된다.
 추천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실시하며 온라인은 구미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시청홈페이지에서 올해의 책 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담당자메일(libzygi@korea.kr), 팩스(480-4659), 우편(구미시 경은로 85 구미시립도서관 한책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또, 직접 추천서를 작성할 경우는 6개 공공도서관(본관, 인동·상모정수·봉곡·선산·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과 근로자문화센터 및 왕산기념관 자료실, 새마을문고에서 직접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창국 구미시립도서관 관장은 “지난해에는 170여권이 추천 접수되어 최종적으로 ‘책만 보는 바보’가 선정되어 올해의 책 선포식, 독서감상문쓰기대회, 안소영작가 북콘서트, 각종 토론회, 각급 학교 한책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사업으로 추진해나갔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율이 높아져 수평적 독서진흥 운동으로 진화해가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 올해의 책은 2007년 황선미 작가의 ‘마당을 나온 암탉’, 2008년 안도현 작가의 ‘연어’, 2009년 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말나리야’, 2010년 한비야 작가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2011년 안소영 작가의 ‘책만 보는 바보’가 각각 선정되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