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출 5백억불 시대를 위해
구미시 경제통상국 전직원 "더 열심히"
2004년 10월 25일(월) 05:3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경제를 이끌어 간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이하 경제통상 관련 직원들은 구미시 관내 기업들이 연간 2백억불 이상, 전국무역수지흑자의 83%를 이룩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
 특히 경제통상국을 총괄하고 있는 채동익 국장(사진)은 “구미의 미래는 공단에 달려있다”고 전제하고 공단 활성화에 모든 정열을 쏟고 있다.
 채 국장은 경제통상국을 맡으면서 먼저 투자유치기획단을 신설, 4공단에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유럽, 미국, 일본 등 해외 현지를 돌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고 그 결과 일본의 아사히 글라스 등 7개사(10억2천만달러)를 유치하기도 했다.
 또 외국인기업 유치 기반조성을 위해 5만평의 외국인기업전용단지를 지난 6월 12만평으로 추가 확대 조성했고 4공단을 중심으로 36만평을 종합보세구역 예정지로 지정받아 기업들이 관세 및 각종 행정적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채국장은 올 2월 단일공단으로는 최초로 수출 200억불을 달성, 대통령이 참석한 기념식을 갖고 무역확대장관회의를 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개최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꼽았으며 이와함께 노사산업평화선언을 이끌어 내 지역산업 평화의 새로운 장을 개척한 것도 가슴 벅찼던 일로 기억했다. 경제통상국을 지난 1년간 이끌어 온 채 국장은 “지금까지의 일은 과거다”고 전제하고 수출 5백억불을 바라보고 이룩할 수 있는 구미시 건설을 위해 기업인들이 원하는 경제통상업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직원들을 독려해 나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