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동장 최윤구)에서는 지난 4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통장협의회(회장 문상수) 주관으로 정월 대보름맞이 동민화합 윷놀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유진 시장 내외분,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김재상&박세진&김성현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단체장, 동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선주원남동 거주 동민으로 참석한 남유진 시장은 뜻 깊은 행사를 주관한 통장협의회 회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동 발전의 중심단체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했다.
최윤구 선주원남동장은 “행사 준비에 애쓰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4만5천여 동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문상수 회장은 “오늘 경기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는 계승하고, 선주원남동 화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음식 준비에 애쓰신 회원들은 격려했다.
한편 단체, 개인전으로 나누어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애향회(회장 백춘기) 1등, 청년회(회장 이무원) 2등, 前통장협의회(회장 신동철) 3등을 각각 차지했으며 시상금으로 20만원, 15만원, 10만원을 각각 수여했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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