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회장 박병군)와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애)는 지난 8일 경상북도새마을회 강당에서 대의원 1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1년 사업실적보고 및 결산, 2012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등 안건에 대해 심의하고 2012년 임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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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 임원진에는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 회장 박병군, 부회장 최현욱(포항시회장) 이정희(상주시회장), 감사 황규태(봉화군회장), 박성수(경주시회장), 총무 이성희(김천시회장)씨가 선출되었고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 회장 김선애, 부회장 박두분(경주시회장) 신정숙(안동시회장), 감사 윤귀자(의성군회장) 권영남(봉화군회장), 총무 신경옥(칠곡군회장)씨가 선출되어 3년간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협의회와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박병군 협의회장은 인사를 통해 “새마을가족이 앞장서 녹색생활화, 경북품격높이기, 행복나누기, 새마을세계화운동 추진으로 긍정적인 기운을 모으고 화합분위기를 조성해 사회 곳곳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선애 새마을부녀회장은 “그동안 부녀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육희자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부녀회가 도내 최대 여성조직으로서 소통하고 대화하며, SMU 뉴새마을운동을 더욱 활기차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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