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을 이욱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행복한 동네 만들기 시민운동(행동민 프로젝트)에 나선다.
이번 행복한 동네 만들기 시민운동은 우리사회를 구성하는 시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때에 행복한 공동체는 저절로 만들어 질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이 후보는 먼저, 전국 최대의 원룸 촌이 밀집해 있는 인동. 진미동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 할 생각이다.
인동. 진미동에는 18,000명을 육박하는 원룸주민들이 살고 있으며 공단도시의 특성상 젊은이들의 주거를 우선적으로 건축되었지만 치안불안과 불법쓰레기 방치, 그리고 인근주민과의 이질성 등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 후보는 “노동과 주거의 반복된 환경 속에 갇혀 문화나 여가 생활도 여유롭게 누리지 못하는 원룸 밀집 지역의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인근주민들의 의견도 함께 듣고 개선책을 모색해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번 시민운동을 인동. 진미지역뿐만 아니라 읍,면,동까지 확대하여 민의를 경청하고 공감과 소통의 실현을 위한 행진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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