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1 오후 05:19: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민간투자법」기획재정위 통과, <br>1공단 투자 다양화 길 열려
김성조 위원장 “상임위 조속 통과는 1공단 사업성공을 위한 첫 걸음”
2012년 02월 16일(목) 04:0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새누리당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본인이 직접 발의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발의 한달여 만에 1번 안건으로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 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이 발의한 ‘민간투자법’은 BTLㆍBTO 등 다양한 민간투자가 가능한 대상의 범위에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2조 제9호에 따른 산업집적기반시설을 포함시키는 것이다.
산업집적기반시설이란 연구개발시설ㆍ기업지원시설ㆍ기술인력의 교육ㆍ훈련시설 및 물류시설 등 산업의 집적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설을 말한다.
이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정부 시범사업으로 지정된 구미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김 위원장이 구미 1공단 구조고도화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 법이 주목받는 이유는 18대 국회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1개월 5일만에 상임위를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국회기획재위원회 관계자는 “조세와 재정관련 법률을 담당하는 기획재정위 소관법률들의 경우 상임위를 통과하기 까지 보통 수개월의 시간이 걸리는데 이번 개정안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었던 것은 김성조 위원장의 강력한 의지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처리 배경을 밝혔다.
개정안을 마련하고 상임위 통과까지 성사시킨 김성조 위원장은 “1공단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이고 여야 쟁점이 없는 법이기 때문에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었다.”며, “이번 법 통과는 구미공단의 발전과 재도약의 첫 걸음이라 생각하고 여기에 필요한 법들을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
경북보건대학교, ‘취업정보 나에
구미상공회의소 경북FTA통상진흥
경북신용보증재단, 금융사기 예방
칠곡군, '나이스 투 밋 유!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원평동, 추석 앞두고 온정 릴레
강명구 의원, ‘공직선거법’ 일
선산초, 생명사랑 샌드아트 공연
구미교육지원청, 「2026 유·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