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의원 및 경북도의원, 구미시의원 보궐선거 결과, 구미지역은 새누리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12일 오전 1시 현재)
구미갑 선거구는 새누리당 심학봉 후보가 62%, 민주통합당 안장환 후보가 12.4%, 통합진보당 구민회 후보가 4.9%, 친박연합 김석호 후보가 18.6%, 무소속 김성식 후보가 1.4%, 무소속 신수식 후보가 0.8%를 각각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을 선거구는 새누리당 김태환 후보가 56.5%, 통합진보당 이지애 후보가 18.8%, 친박연합 박대식 후보가 9.2%, 무소속 김연호 후보가 8%, 무소속 김대호 후보가 4.3%, 무소속 허성우 후보가 3.3%를 각각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북도의원 구미 1선거구는 새누리당 이태식 후보가 51.5%, 통합진보당 김임곤 후보가 14.8%, 무소속 김낙관 후보 27.9%, 무소속 신상길 후보가 5.8%를 각각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도의원 구미 6선거구는 새누리당 김봉교 후보가 68.1%, 강명수 후보가 31.9%를 각각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의원 사선거구는 새누리당 권기만 후보가 60.4%, 무소속 황대우 후보가 39.6%를 각각 득표했다.
아직까지 개표가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다소 시간이 남아 있지만 지금의 추세를 볼때 이번 총선 및 보궐선거에서는 새누리당 후보들이 모두 당선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한편, 각 후보자들의 득표율은 아직 개표가 이루어지지 않은 투표구의 지역민심이 어느 후보를 지지하는냐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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