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립노인병원 양·한방 협진체계 구축
지난 달 23일 한방진료 개시, 큰 호응
‘2년 연속 1등급 선정’ 서비스 질 높여
2012년 05월 02일(수) 02:5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양질의 의료서비스로 지역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이 최근 한방과를 개설해 큰 호응을 얻고있다.  구미시립요양병원(병원장 이택근)은 지난 30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양·한방 협진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제2의 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23일 시작한 한방 진료에는 첫날부터 입원 환자 40% 이상의 진료 신청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이번 한방과 개설로 만성적인 노인질환에 대한 양·한의사의 동시 진료를 통한 환자 개개인의 체질별 식사와 수면, 운동관리 및 치료를 시행해 보다 체계적으로 노인질환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한방 치료를 받고 있는 구자욱(73) 할아버지는 “평소 어깨가 결려 잠을 설치기도 했는데, 침과 뜸을 하고 나서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편해졌다”며 밝게 웃었다.
 한방과 문혜준(34) 진료과장은“한방 치료를 원하시는 어르신이 이렇게 많을지 몰랐다”며 “어르신들이 한방 치료에 만족하실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진료하겠다”고 밝혔다. 문 과장은 “관내 한방 건강강좌 등에도 참여해 공공 병원으로서의 역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8년 개원한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현재 200여 병상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관하는‘요양병원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에 선정돼 전국 782개 요양병원 중 10% 이내(1등급 78개)의 우수한 요양병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양·한방진료는 외래접수도 가능해 진료를 원하는 환자나 보호자가 전화나 방문접수하면 된다. ☎문의(054)440-1000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