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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관리부서장협의회 4월 월례회 개최
유한킴벌리 김천 공장 견학해
2012년 05월 08일(화) 02:1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천상공회의소 관리부서장협의회는 지난 달 26일 오후 4시 대광동 소재의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을 견학했다.
 김국태 회장 외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유재현 수석부장의 소개로 회사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유한킴벌리의 건립과 성장, 지역 사회에서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해 설명했다.
 유아용품과 가정용품 등 생활용품들 중 두루마리 화장지, 빨아쓰는 키친타올 등 가정 생필품을 주로 생산하는 김천공장의 현장을 견학한 회원들은 쉼없이 돌아가는 거대한 기계와 깔끔하게 정돈된 사업장을 둘러보고 자부심과 만족을 느끼기 하는 유한킴벌리의 기업문화에 대해 공감을 표하며 감탄했다.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의 캠페인을 통해 아시아 저개발국 및 북한과 국내 숲 조성사업과 환경보전 사업에 앞장 서온 유한킴벌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책임경영과 지속가능경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우리 김천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단을 조직하여 운영하는 등 물질보다 직접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과 참여를 통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방문기념으로 협의회 차원에서 준비한 난을 전달하고, 공장을 견학하여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회사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유한킴벌리(주) 김천공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위생·건강 용품 제조 회사인 유한킴벌리(주)가 지난 1980년 3월 김천시 대광동에 아시아 최고의 위생 제지 생산 공장인 김천공장을 준공하여 세계 최고의 고지 재활용 기술 개발 및 생산 시설을 구축하였으며, 화장지, 미용 티슈, 키친타월, 부직포 등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체이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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