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의장 곽경호)가 5월 2일 제19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지난 4월 27일부터 6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칠곡군 지방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3건과 201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심사결과, 「칠곡군 지방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칠곡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칠곡군 수입증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을 원안가결하고, 2011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나남훈의원과 윤원섭(세무사), 천영수(전 공무원) 위원 등 3명을 선임했다.
이번에 선임된 위원들은 이번 달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20일간 칠곡군 2011회계연도 세입·세출 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 채권채무, 재산 및 기금, 금고, 재무보고서의 결산에 대해 검사를 하게 된다. 검사가 종료되면 위원 연명으로 결산보고서를 작성해 7월에 열릴 예정인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결산안에 대한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안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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