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의 꿈, \'구미 대자연마을\'
낙동강 \'구미보\'에 인접, 경관 으뜸
주변 근린시설 등 생활편의성 높아
2012년 05월 08일(화) 03:0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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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을 비롯한 전국 4대강 개발 사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 주변지역의 녹지개발이 각 지방자치단체의 최대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사업구간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낙동강의 경우, 인근 자치단체들이 근린시설 및 생태공원 건립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으면서 인근 전원주택단지 조성에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영향으로 중장년층에서 노후 준비를 위한 재테크로 전원주택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이 같은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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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 사업 구미보-‘구미 대자연마을’
4대강 사업 구미보(사진 위)와 인접한 “구미 대자연마을은 낙동강변 풍수지리의 명당 터에 여러분이 꿈꾸던 전원주택단지입니다.”
구미 대자연마을(사진·조감도)은 비봉산 자락 낙동강을 내려다보고 냉산을 품에 안은 천혜의 땅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저후고와 배산임수의 부와 명예가 긷든 명당에 전원생활의 행복한 삶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에 지역 부동산 업계의 입소문을 탄지 오래다.
이런 이유에서 일까? 시행사의 분양공고를 전후해 많은 사람이 현장을 직접 찾아와 눈으로 확인한 후, 전원생활의 소박한 꿈을 실현할 터를 이곳에 낙점하고 갔다.
구미시내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김 모씨(46)는 “10년 후 쯤, 퇴직하고 나서 아내와 가족이 함께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던 중, 아는 분의 소개로 이곳을 찾게 됐다”며 “산 중턱에서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낙동강의 시원한 물줄기와 주변의 울창한 숲이 마음에 와 닿아 선택하게 됐다”고 낙점 배경을 밝혔다.
◆ 국도 33번·15번 도로 인접, 선산IC 5분 거리
구미 대자연마을은 우수한 입지적 여건과 함께 교통환경도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대구-상주 간 25번 국도와 함께 구포-생곡 간 33번 우회도로 개설(2018년 준공 예정) 등으로 전원생활을 즐기면서 도심의 문화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사통팔달’ 최적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국가4공단과 5공단 진입이 15분 내에 가능해 도심의 직장생활과 전원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 비봉산 등산로, 선산도서관 등 우수한 문화인프라
비봉산 등산로와 산책로를 접하고 있는 구미 대자연마을은 대자연의 쾌적한 입지와 함께 선산읍내의 각종 생할인프라를 공유하고 있어 문화적 삶에 있어서도 도시에 뒤지지 않는다.
각종 할인마트와 의료시설, 선산도서관 등 삶에 필요한 고품격 커뮤니티가 형성돼 수준 높은 문화 컨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선산읍 교리 택지지구 조성사업 및 종합레포츠타운 조성 등이 마무리 되면 주변 생활·문화 인프라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국가산업단지 5단지 조성 등 각종 계획사업이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낙동강 개발사업과 같은 굵직한 대형 국책사업이 시행을 예정하고 있어 주거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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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내 생태연못, 주민체육, 휴게시설 설치
현재 구미 대자연마을은 2009년 4월 사업 준공을 얻어 택지분양 중에 있다.
주요기반 시설은 33번 국도에서 직결 되는 진입도로(폭 7.4m-6m), 상·하수도 시설이 완료되었으며, 생태연못, 주민체육, 휴게시설 등이 단지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일반 택지의 경우, 건축법상 건축허가 후 2년 기간 내 착공신고가 없으면 건축허가가 취소되지만, 구미 대자연 마을은 건축 유예기간이 없다.
사업부지는 기반시설 완료 후 사업 준공과 함께 대지로 전환된 상태이다. 분양자가 직접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스타일로 건축하면 된다. 이밖에 단지 내 CCTV 설치로 치안을 강화하고, 진입로에는 차단막을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거주자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분양 면적은 660(200평) 규모의 대지 19필지 중 7필지는 분양이 완료 돼 12필지에 대해 분양중에 있다. 분양가는 3.3(1평) 당 60만원∼70만원 선 이다.
◇ 분양문의: ☎(054)444-2112, 010-6610-5258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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