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시작을 알리고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가 구미의 ‘산업의 불’과 경주 토함산의 ‘경북의 불’이 10일 구미와 경주에서 각각 채화됐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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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오산 채화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유진 구미시장이 초헌관으로 천제봉행을 갖고 칠선녀들의 성무에 이어 채화경을 통해 성화봉에 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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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오산에서 채화한 ‘산업의 불’,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된 ‘경북의 불’은 민족의 섬 독도에서 지난 6일 채화된 ‘생명의 불’과 함께 구미시 3개 노선 27개 전 읍&면&동 51개 구간, 154km를 자전거, 인라인, 승마, 휠체어, 세그웨이, 차량 등 다양한 봉송 수단을 이용한 주자들이 봉송한 후 구미시청 광장에서 삼(三) 불씨 합화로 안치된 후 도민체전 개회식이 열리는 11일 주경기장인 구미시민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되어 5월 14일까지 4일간 열릴 도민체전 기간동안 불을 밝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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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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