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리더가 되는 내실 있는 구미시 이·통장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병식 신임 구미시 이·통장연합회장이 밝힌 포부다.
김 회장은 “무엇보다 회원들의 화합과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회원들이 주인이 되어 회를 이끌어 나갈 때 연합회는 더욱 발전되리라고 생각한다”며, “저 또한 회원들과 함께 시민들을 위해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는각오를 밝혔다.
또, “구미시 발전을 위해 공무원들과 이·통장들이 파트너 쉽을 잘 발휘해 맡은일에 충실하며, 보다 살기좋은 구미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식 회장(51년생)은 양포동 제 6통장, 구미시 양포동 통장협의회장,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지역 발전 공로로 구미시장으로부터 우수통리반장 표창패, 시정유공자 표창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직업은 농업이며, 구미가 고향으로 처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회장 임기는 2년이다.
구미시 이·통장연합회장 이·취임식은 지난 17일 영덕군에서 ‘선진지 견학 및 단합대회’로 대신하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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