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구포동 1076번지에 위치한 옥계 해마루 1급 정비공장(대표 방동성·사진)은 지난 24일 최진근 경운대 대학원장, 권순서 인동동장, 지역 업체 대표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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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서 방동성 대표는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짧은 인사말과 함께 고객에게 기술력 신뢰와 최선의 서비스, 친절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원활한 부품공급과 시설 완비, 고품격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방 대표는 이날 행사를 통해 화환 대신 받은 쌀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두 기부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2010년 9월 4공단에 위치한 신세계정비공장 하청으로 출발해 올해 3월 신축 건물로 확장 오픈하게 된 옥계 해마루 1급 정비공장은 대지 500평에 고객휴게실, 판금, 도색, 타이어 정비 등 현대식 시설을 완비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문수진 기자 moonsj1@gmail.com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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