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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라이프] 전원생활의 꿈,‘구미 대자연마을’이 온다
2012년 03월 27일(화) 02:2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우리선조들은 예부터 주거지를 선택할 때 반드시 풍수지리를 통한 길지(吉地)를 찾아 그곳에 터를 잡았다. 그 가운데서도 으뜸으로 본 것이 배산임수(背山臨水)다.
 풍수지리에서 ‘배산임수(背山臨水)’란 배산은 뒤에 있는 주산 현무를 뜻하며 임수란 앞에 흐르는 강 주작을 의미한다. 산업화와 경제 개발의 붐으로 도시화가 급격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혼(魂)이 녹아 든 풍수지리는 여전히 집을 짓거나 터를 구하는데 있어 고려 대상 ‘1순위’에 올라 있다.
 대단지 택지개발과 아파트 건립 등으로 좋은 터를 찾기 쉽지 않은 요즘, 선산 비봉산 자락 ‘낙동강 양택명당’에 전원의 꿈을 실현해 줄 명품 주거공간이 조성돼 지역 분양시장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낙동강변 양택명당 ‘구미 대자연마을’
 “구미 대자연마을은 낙동강변 풍수지리의 명당 터에 여러분이 꿈꾸던 전원주택단지입니다.”
 구미 대자연마을은 비봉산 자락 낙동강을 내려다보고 냉산을 품에 안은 천혜의 땅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저후고와 배산임수의 부와 명예가 긷든 명당에 전원생활의 행복한 삶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에 지역 부동산 업계의 입소문을 탄지 오래다.
 이런 이유에서 일까? 시행사의 분양공고를 전후해 많은 사람이 현장을 직접 찾아와 눈으로 확인한 후, 전원생활의 소박한 꿈을 실현할 터를 이곳에 낙점하고 갔다.
 구미시내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김 모씨(46)는 “10년 후 쯤, 퇴직하고 나서 아내와 가족이 함께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던 중, 아는 분의 소개로 이곳을 찾게 됐다”며 “산 중턱에서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낙동강의 시원한 물줄기와 주변의 울창한 숲이 마음에 와 닿아 선택하게 됐다”고 낙점 배경을 밝혔다.

ⓒ 중부신문
 ◆ 국도 33번·15번 도로 인접, 선산IC 5분 거리
 구미 대자연마을은 우수한 입지적 여건과 함께 교통환경도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대구-상주 간 25번 국도와 함께 구포-생곡 간 33번 우회도로 개설(2018년 준공 예정) 등으로 전원생활을 즐기면서 도심의 문화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사통팔달’ 최적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국가4공단과 5공단 진입이 15분 내에 가능해 도심의 직장생활과 전원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 비봉산 등산로, 선산도서관 등 우수한 문화인프라
 비봉산 등산로와 산책로를 접하고 있는 구미 대자연마을은 대자연의 쾌적한 입지와 함께 선산읍내의 각종 생할인프라를 공유하고 있어 문화적 삶에 있어서도 도시에 뒤지지 않는다.
 각종 할인마트와 의료시설, 선산도서관 등 삶에 필요한 고품격 커뮤니티가 형성돼 수준 높은 문화 컨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선산읍 교리 택지지구 조성사업 및 종합레포츠타운 조성 등이 마무리 되면 주변 생활·문화 인프라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국가산업단지 5단지 조성 등 각종 계획사업이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낙동강 개발사업과 같은 굵직한 대형 국책사업이 시행을 예정하고 있어 주거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 중부신문
 ◆ 단지 내 생태연못, 주민체육, 휴게시설 설치
 현재 구미 대자연마을은 2009년 4월 사업 준공을 얻어 택지분양 중에 있다.
 주요기반 시설은 33번 국도에서 직결 되는 진입도로(폭 7.4m-6m), 상·하수도 시설이 완료되었으며, 생태연못, 주민체육, 휴게시설 등이 단지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일반 택지의 경우, 건축법상 건축허가 후 2년 기간 내 착공신고가 없으면 건축허가가 취소되지만, 구미 대자연 마을은 건축 유예기간이 없다.
 사업부지는 기반시설 완료 후 사업 준공과 함께 대지로 전환된 상태이다. 분양자가 직접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스타일로 건축하면 된다. 이밖에 단지 내 CCTV 설치로 치안을 강화하고, 진입로에는 차단막을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거주자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분양 면적은 660(200평) 규모의 대지 19필지 중 7필지는 분양이 완료 돼 12필지에 대해 분양중에 있다. 분양가는 3.3(1평) 당 60만원∼70만원 선 이다.
◇ 분양문의: ☎(054)444-2112, 010-6610-5258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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