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연합 박대식 후보(기호 6번)는 ‘지역민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항상 서 있겠습니다’라는 모토로 6대 공약을 내세웠다.
선산권 활성화 공약으로 선산권 구미시청 건립, 선산시장 등 고아, 무을, 해평, 옥성, 도개, 장천 등 전통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 인구 100만 시대 대비, 한미 FTA 대비 등을 제시했다.
또, 강동구청(안), 강동문화예술회관(안) 등 건립 공약으로 주민편의를 위해 관공서 설립, 강동경찰서, 강동교육지원청 옥계나 인동지역에 건립, 옥계권 지역 고교 건립 등 다양화된 교육 개발, 황상주공 재건축을 약속했다.
6공단 원형지 개발을 통한 개발 공약으로는 엘지, 삼성, 웅진, 코오롱 등 국내외 우량 기업을 유치해 원형지를 개발하고, 일자리가 많은 도시,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 구미 건설, 5,6공단을 지원할 중소기업전용 공단 건립 등을 제시했다.
박정희 대통령 바로세우기 박정희대통령 기념관 건립과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100조원 지방살리기 특별법 발의, 기초노령연금 및 사병 현실화 확대 법안 마련 등을 약속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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