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권기만 구미시의원 사선거구 후보(기호 1번)는 ‘확실한 일꾼’이라는 모토로 일을 해본 사람이 제대로 한다며 나홀로 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문화공간 및 돌봄교실, 학부모들의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는 양포동도서관 조기 건립과 원거리 통학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고등학교 조기 착공,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양포동 보건소 유치 등을 약속했다. 또, 가칭 해마루초교 앞 횡단육교 설치, 거의동 도시개발사업 조기 추진, 양포동, 구포동, 금전동 도기계획 수립, 양포동 공원묘지 이전 계획 추진, 산동면 청사 신축계획 수립, 해평면 5동단 조기보상 대책 마련, 도개면 전원주택지 지역 선정 검토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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