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신수식 후보(기호 9번)는 ‘구미를 더 강하게’라는 모토로 국회의원의 자질향상과 시민이 원하는 법률, 국민에게 비난 받는 정치가 아니라 칭송 받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모든 국민의 관심사인 반값 대학 등록금, 서울시립대가 전국 최초로 보여주었듯이 구미 소재 대학들도 새로운 대안으로 육성 시켜 나가고 구미대학교, 금오공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과 해외 우수대학 연계 프로그램 지원을 늘이고 금오공고, 구미전자공고 역시, 더욱 향상된 교육 환경속에서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정활동 기간동안 적어도 한달에 한번 학생, 교수, 시민들과 공감의 자리를 만들며 온라인이나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갖겠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법률적 지식을 기초로 삼아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동자, 시민의 목소리를 적재적소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후보는 구미를 더 강하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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