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성식 후보(기호 8번)는 ‘KTX구미역사(북삼, 율리) 신설, 구미 살 길’이라는 모토로 구미역(박정희)을 건립, 시내와 공단, 박정희대통령 생가, 금오산도립공원 접근성을 해결하면 국내.외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다고 밝혔고 또, 박정희대통령 기념관을 대만의 장개석공원처럼 기념관에 평생학습관, 시민광장 등을 설치, 관광특구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김 후보는 북삼읍, 상모동, 사곡동, 형곡동, 원남동, 봉곡동을 연결하는 우회도록 개설, 제1공단에 IT연구소 설립 및 강소기업 유치, 공단근로자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3000세대 아파트 단지 조성, 낙동강 사업완료 후 친수구역 지정 및 신도시 조성, 노부모 봉양자 특별지원법 지정, 영유아시설 법제화, 구미시와 북삼읍, 석적읍 통합, 오태.오평지구 신공단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역 토박이로서 다른 후보에 비해 누구보다도 구미를 잘 알고 있고 구미를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며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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