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원 구미 6선거구 무소속 강명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일 지선재 옥성농협조합장, 김연목 무을농협조합장, 황종호 선산농협조합장, 김영찬 고아농협조합장, 배선호 구미시농촌지도자회장, 정근수 구미청산회장, 박동현 고아읍농촌지도자회장, 김근호 고아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정상수 전 농어민신문 사장, 이재진 옥성면발전협의회장, 장영호 전 옥성농협조합장 및 지역 주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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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서 정상수 전 농어민신문 사장은 “강명수 후보는 학교, 농촌사회 선배이며 강력한 추진력과 지역사랑 농업관이 투철한 후보이라고 강조하고 2년전 많은 것을 잃었으며 이제 그때 잃었던 것을 찾아주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강 전 사장은 “강 후보는 산전수전을 다 겪었으며 선장 역할이 가능한 후보로 ‘생즉사 사즉생’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고 여러분들은 힘과 추진력이 있는 강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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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수 후보는 “40년에서 불과 몇일 빠지는 지난 세월동안 오로지 고아지역을 위해 몸을 바쳤으며 또, 깨끗하고 잘못이 없었기에 시의원, 조합장으로 최선을 다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근거 없고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에 현혹되지 말고 만약, 제 자신이 양심에 가책이 있는 것이 있다면 조용히 물러났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떳떳하고 깨끗하게 정면 승부를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마지막으로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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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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