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갑 친박연합 김석호 후보가 9일 오후 6시 시청 정문앞에서 선거유세를 가졌다.
이날 유세에서 김석호 후보는 “가진 자들이 부자정책을 해오면서 서민 정책을 말하고 있고 새누리당에 애정과 충성을 보였지만 구미공단과 지역경제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지역 일꾼을 뽑아 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또, “박정희 대통령을 보면서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다는 꿈을 키웠으며 박근혜 위원장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싶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앞으로 선거일까지 남은 30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고 선거운동을 하며 구미를 위한 것이라면 몸을 바쳐서라도 지켜내겠다.”는 강한 의지 표명으로 삭발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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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후보가 삭발을 거행하는 동안 유세장에 참석한 운동원들은 물론 일부 시민들은 감정에 복받쳐 흐느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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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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