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사진)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 학장이 지난 6일 구미캠퍼스를 방문해 대학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에 관한 보고를 받고 보직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중부신문
이 학장은 이날 송요선 구미캠퍼스 학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30여분에 걸쳐 대학의 주요업무와 성과 등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업무 보고에서 송요선 학장은 “구미캠퍼스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주창한 조국 근대화의 선봉장으로서 기능장 육성 및 전문 기술자 양성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다”고 밝혔다.
이 학장은 “구미캠퍼스는 송요선 학장을 비롯한 교직원의 노력에 힘입어 내외적인 성장을 많이 한 것으로 안다”며 “현실에 머물지 말고 더 큰 발전을 위해 도전하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학장은 권역대학과 지역 대학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많은 조언과 협조를 당부했다.
ⓒ 중부신문
이 학장은 간담회 이후, IT응용제어과와 전기과 실습실, 기숙사(인재관)를 둘러보았다. 한편, 지날 달 1일 부임한 이 학장은 이회여대 대학원 박사과정(교육행정)을 수료했으며 서울메트로 비상임이사,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전문이사 등을 역임했다.
〈정재훈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