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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찾아서] 금오공과대학교-국제발명품전시회 3관왕 석권
거북선 신화, 3차원 멀티콘센트 출품
대만, 러시아 등 강호들 속 쾌승
2012년 06월 12일(화) 02:0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금오공과대학교 학생 발명·창업동아리 ‘거북선신화’(회장 최현진)가 지난 달 17∼1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12 말레이시아 국제발명품전시회’에 참가해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하재상·최현진 학생은 작품 ‘3차원 변형이 가능한 가변 멀티콘센트’로 대회 본선 은상, 대만발명협회 특별상, 러시아 세베르스탈(severstal) 기업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3차원 변형이 가능한 가변 멀티콘센트’는 가변형 멀티콘센트에 관한 것으로, 각종 전기제품의 플러그가 접속되는 플러그삽입구를 구비하며, 상호 개별 콘센트소켓을 임의 자유로 일정 각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연결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외부모형을 변경할 수 있는 가변형 멀티콘센트이다.
 두 학생은 “항상 작품을 만들며 느끼는 것이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는 시행착오와 교수님과 팀원들과의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수정하고 보완하며 작품을 완성했다”며 “대회 준비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재상·최현진 학생이 활동하고 있는 금오공대 발명·창업동아리 ‘거북선신화’(지도교수 최성대)는 학생들의 기발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991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대외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방학에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발명&창업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거북선신화는 현재까지 총 379건의 특허(실용신안) 출원과 45건의 특허(실용신안) 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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