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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이 미래의 희망”
상모고, 진로 탐색 ‘꿈찾기 프로그램’
이원진 교장 “긍정적 자아 형성”
2012년 06월 19일(화) 01:1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꿈을 꾸는 사람은 자신의 목표를 언젠가는 반드시 이룰 수 있습니다.”
 상모고등학교(교장 이원진)는 지난 14일 1학년 전체 재학생 377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진로 교육 전일제 프로그램 ‘꿈 찾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 꿈 찾기’라는 주제로 (주)드림아카데미와 함께 강의 일변도를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활동을 통해 각자 자신의 진로 탐색 활동이 이루어졌다.
 꿈 찾기 프로그램은 ‘긍정적인 마음 갖기’, ‘나를 깊이 이해하기’, ‘잠재능력 발휘하기’, ‘긍정문 외치기’, ‘꿈의 원리 이해하기’, ‘나에게 맞는 꿈 찾기’, ‘꿈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꿈을 이루고 리더십 발휘하기’ 등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하면서 긍정적인 자아상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 할 수 있는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꿈찾기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은 자신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 노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도 신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원진 교장은 “꿈을 꾸는 자는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지만, 꿈이 없는 자는 수동적 인생을 산다”며 “올바른 인성을 겸비하고, 그 위해 긍정적 자아를 더 쉬울 때 전인교육의 기초가 만들어 진다”고 진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상모고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꿈찾기 프로그램’을 전교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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