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근로복지공단제도 Q&A] 자산관리기관의 역할
2012년 06월 19일(화) 02:43 [경북중부신문]
 
 Q) 공단이 선정한 자산관리기관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공단은 53개 사업자 중 공모절차를 거쳐 신탁계약 가능한 곳으로 우리은행을 선정하였고, 보험계약이 가능한 곳으로 삼성화재가 선정되었습니다.
 운용관리기관은 사업장 가입부터 가입자 관리까지 모든 업무를 하는데 비해, 자산관리기관은 적립금의 수령, 보관 및 지급 등의 비교적 단순 업무를 수행합니다.
 공단은 자산관리기관과 업무협의를 통해 가입상담 및 가입자교육 등의 업무지원을 받아 4인 이하 사업장의 퇴직연금사업 활성화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Q) 자산관리기관은 사업장당 한 곳만 선정 가능한가요?
 A) 원칙적으로 하나의 사업장에 하나의 자산관리기관만 선정이 가능합니다.
 두 개이상의 자산관리기관을 선정하게 되면 사업주는 가입자의 부담금을 납부할 때 각각의 자산관리기관에 비율을 계산하여 납부하여야하며, 자산관리기관간 부담금 비율변경에 따른 이전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각 사업장은 가입자의 선호에 따라 자산관리기관을 선정해야합니다.
 ※ 각 자산관리기관간의 특장점은 별도로 편성된 자산관리기관과 상품설명 부분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단, 한사업장에서 두 개의 자산관리기관을 선정하려면 확정기여형 제도를 두 개 설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각각 다른 자산관리기관을 선정하는 규약을 작성하고 두 개의 퇴직연금제도를 설정하여 근로자들에게 선택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에도 근로자들은 동시에 다른 자산관리기관을 선택할 수는 없고, 사업주도 각각의 제도를 분리하여 운영하여야 하기 때문에 하나의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