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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확보, 최우선 순위두고 의정활동 전개
전문강사 초빙, 의정실무 능력 및 전문지식 배양
2012년 06월 19일(화) 02:5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제6대 전반기 구미시의회는 그 동안 기초의회의 취약점으로 지적되어 오던 의원들의 전문성 확보에 우선 순위를 두고 의정활동을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2010년 7월 제6대 구미시의회의 출범과 함께 현대지방의정연구원 원장 박봉국 교수를 초빙,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51명을 대상으로 의정실무 능력 및 전문지식 배양을 위한 의회운영 기법과 예산 및 결산 기법을 주제한 연수를 시작으로 2011년에는 계명대학교 최봉기 교수와 서울시립대학교 양경숙 교수를 초빙해 특강을 갖기도 했다.
 또, 2012년에는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 서우선 박사의 특강과 국회 지방의원 연수 등 지금까지 총 7회에 걸친 연수를 통해 전문적 의정활동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해 왔다.
 특히, 친환경 농축산업 정책과 승마장관련 시설 비교시찰을 위한 몽골 연수, 장사시설 운영현황 견학을 위한 일본 연수, 지방의회의 역할과 자치역량 제고를 위한 목포시의회 방문, 문화로 활성화를 위한 가로경관 및 간판정비 현황 견학 등 총 13회의 국내·외 연수를 통한 벤치마킹으로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켜 의정활동을 펼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이처럼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전문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전국 기초의회 중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생산적이고 왕성한 의정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조례안 등 각종 의안 심의·의결,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노인, 아동, 청소년, 장애인 복지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체육발전, 근로자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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