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충청, 서울 등 전국 선수 200여명 참가
21세기 최고의 미래스포츠, 지역에서도 각광
2012년 05월 22일(화) 07:5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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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민생활체육 구미시 플라잉디스크연합회장기대회가 지난 20일 김정곤 시의원, 권순서 인동동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및 선수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락공원에서 열렸다.
구미시플라잉디스크연합회(회장 김찬수)가 주관하고 구미시, 구미시생활체육회, 경상북도플라잉디스크연합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포항, 군위, 울진, 경주, 의성, 칠곡, 청도 등 경북지역 및 충청, 서울 등 전국 지역 선수단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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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찬수 회장은 “플라잉디스크는 뉴욕타임즈가 격찬한 21세기 최고의 미래스포츠”라며 “제1회 구미시플라잉디스크연합회장기 대회를 통해 동호인 모두가 화합하고 봉사를 실천하는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정곤 시의원은 축사에서 “대회준비를 위해 힘쓴 회원 및 참가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이번 대회가 플라이디스크를 지역에 확산 보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0년 12월 출범한 구미시플라잉디스크연합회는 찾아가는 스포츠 교실 운영(광평초&구미신평초), 운동용품 지원 등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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