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초등학교(교장 이가영)는 지난 18일 대구예술대학교 및 덕산승마장과 교육발전 및 지역발전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칠곡군 지천면에 위치한 신동초등학교는 인구감소와 대도시를 선호하는 학부모들로 학생수가 점점 줄어들었으나 올3월 부임한 이가영 교장과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농산어촌학교군 공동 교육과정 운영 학교’와 ‘교육과학기술부 농어촌 전원학교 운영’으로 지정받아 공동체험학습 프로그램, 교사 및 학부모 연수회, 상호 방문수업 연구 실시,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토요프로그램 운영(오카리나, 종이접기, 사물놀이, 영어연극반, 풍선아트, 베드민턴, 축구)등 사교육 절감을 위한 맞춤식 교육으로 상당한 호응을 얻고 발전하고 있다.
이번 대구예술대학교·덕산승마장과의 교육 협약(MOU)체결로 바이올린, 태권도, 그리기, 째즈댄스, 난타, 뮤지컬, 승마체험 등 질 높은 예·체능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게 되어 명품학교로서 꿈·사랑·희망을 만들어 가는 행복한 학교로 인성교육 및 소질개발을 통한 학생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이가영 교장은 “농산어촌학교군 공동 교육화 과정, 교육과학기술부 공모 농어촌 전원학교 운영과 함께 대구예술대학교 및 덕산승마장 교육 협약 체결로 신동초등학교는 날마다 새롭게 변화하고 기초·기본·인성이 바로된 교육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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