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회 금오공과대학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창회(회장 천광희, 사진) 한마음축제가 지난 20일 박정희 체육관에서 각 기별 동문 및 가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김락환 본지회장, 심정규 금오공대 발전후원회장(경북도의원), 윤창욱 경북도의원, 구자근 경북도의원, 이태식 경북도의원, 정순욱 금오공대 산업대학원장, 이영훈 금오공대 기획처장, 우부선 금오공대 총동창회장 및 역대 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여자족구, 남자 족구,OX퀴즈, 줄 당기기, 골프 종목으로 치러진 이날 한마음축제는 동문간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광희 총동창회장은 “금오공대 최경과정 총동창회는 지역의 리더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지역 최고의 단체로 성장했다”며 “이러한 자부심을 갖고 오늘 한마음축제를 통해 단결, 화합과 함께 웃음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최고의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대회사를 통해 밝혔다.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는 ‘작지만 강한 대학교’, ‘취업이 잘 되는 대학교’, ‘교육성과가 우수한 대학교’로 평가받고 있는데 이는 1천2백여명의 최경과정 총동창회가 든든하게 뒤를 받쳐주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총동창회의 역할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금오공대 산업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창회는 현재 23기를 배출했으며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를 포함해 경북도의원 다수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지역 최고의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한마음 축제의 우승은 20기가 차지했으며, 22기가 준우승, 21기가 3위를 차지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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