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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 모호성 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심리적 반응 메카니즘<br>우수논문상 수상
(사)한국디지털정책학회 춘계공동학술대회
윤종호 구미시의원, 공부하는 의원상 정립
2012년 06월 05일(화) 05:2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윤종호 구미시의원이 지난 1일 개최된 (사)한국디지털정책학회 춘계공동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애매 모호성 광고에 대한 소비자의 심리적 반응 메커니즘’ 논문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구미대학교 자동차기계공학과 전임교수이기도 한 윤 의원은 배움에 대한 열망으로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일을 하기 위해 전공을 바꾸어 금오공대 일반대학원 경영학 박사공부를 하며 이번 논문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윤 의원은 지난 해에도 한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뿐만 아니라 한층 더 깊이있는 공부를 위해 매주 주말마다 서울행 열차를 이용한다.
 이는 올해부터 또 다시 고려대학교 Lyceum College경영학과에서 공부를 하기 위한 것으로 배움에 대한 윤 의원의 열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윤 의원은 왕성한 의정활동에도 잘 나타나 있다.
 시정질문, 5분 발언, 조례개정 및 제정 등 다양한 의정활동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윤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지역민들을 접할 때 항상 인사 대신 박수와 웃음으로 인사를 대신해 노래하는 시의원, 웃음주는 시의원, 행복을 주는 의원도 정평이 나 있다.
 서민을 위해 발로 뛰는 시의원, 공부하는 시의원으로 지역민들에게 인식되고 있는 윤종호 의원은 이번 주말이면 또, 다시 지친 몸을 이끌고 서울행 기차에 오른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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