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동 새마을문고 여름방학 특강 종강식이 지난 17일 이대창 도량동장, 이태식 경북도의원, 김재상, 박세진, 김성현 구미시의원, 이종우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장, 임원, 학생,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소나무문고(회장 김소영)와 소롯골문고(회장 김인정)는 여름방학 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바이올린, 레고교실, 리본공예교실을, 학부형을 대상으로 요가교실 등을 각각 개설, 운영해 학생과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종강식에서 수업에 열심히 참여한 우수 학생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고 더운 날씨에도 학생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수업을 진행해준 자원봉사자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나무문고는 1994년, 소롯골문고는 1999년에 각각 개관, 주부자원봉사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방학 때마다 각종 특강을 개설,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지식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대창 도량동장은 수료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책 속에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있는 만큼 독서를 열심히 해 훌륭한 인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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