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정소식] 공동주택 건축허가 사전승인 등 5건 조건부 가결
지난 6일 경북도 건축위원회 개최
2012년 09월 12일(수) 10:56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는 지난 6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건축법 제4조에 따라 건축허가 사전승인대상과 도 건축위원회 심의대상건축물에 대한 건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건축위원회는 김천 혁신도시 내 Ab-3블럭과 Ab-5블럭 아파트, 포항 양덕동 트리니엔 3차 아파트, 포항 상도동 상도지구 2블럭 아파트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신청에 따른 건축허가 사전승인과 포항 두호동 복합시설 신축공사 등 5건에 대한 심의를 가졌다.
 심의결과는 5건 모두 건축계획, 구조 등의 기술적인 사항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조건부 가결 되었다.
 도 건축위원회는 21층 이상 연면적 10만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에 대한 건축허가 사전승인대상 건축물과 16층 이상 또는 연면적 3만제곱미터 이상의 다중이용 건축물의 건축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있으며 대규모의 건축물인 만큼 건축물의 랜드마크적인 관점을 비롯해 디자인분야, 도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구조, 조경,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심의에 참여하고 있다.
 이 가운데 도 건축위원회 위원이자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인 윤성규 위원은 포항 두호동 복합시설에 대해 2011년 당시 건축허가 후 시행사의 부도로 사업추진이 부진한 점과 이로 인한 사업지의 슬럼화 등에 대한 문제를 부각하면서 조속한 사업추진을 강조했고 홍진규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은 우수기의 포항지역의 고질적인 배수문제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면서 포항시의 의견을 묻는 등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심의를 했다.
 한편, 김시일 도 건축디자인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건축의 문화적·기술적 발전 및 지역민의 풍요로운 보금자리 건설을 위해 법령과 기술적인 검토를 충실히 하고 건축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이 지역건축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