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건강식품으로 각광받는 증산면 오미자!
수도산 오미자 작목반 20ha 재배
2012년 09월 12일(수) 12:47 [경북중부신문]
 
 김천시 증산면에서 생산되는 오미자는 해발 500m 이상의 산간오지 깊은 계곡의 맑은 물, 신선한 공기, 주변 산림에서 뿜어 나오는 이슬을 머금고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나고 빛깔이 좋아 상품성이 우수하다는 호평이다.
 예전에는 재배기술이 낙후되고 까다로워 소량을 생산해 한약재로 사용됐으나 최근에는 재배여건의 다변화와 기술의 향상으로 김천에서 유일하게 청정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증산면과 부항면에서 생산되고 있다. 누구나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5가지 맛이 나며 효능으로는 심장을 강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면역력을 높여 강장제로 쓴다. 또한 폐기능을 강하게 하고 진해·거담작용이 있어서 기침이나 갈증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오미자와 설탕을 1:1.1로 혼합하여 3개월 정도 숙성시켜 즙을 만들어 물과 혼합해 음료대용으로 마시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며, 술을 담거나 차(茶)로 우려먹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지리적으로 높은 곳에서 자생하는 증산면 오미자는 향이 뛰어나 야생동물이나 조류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고 농약을 거의 살포하지 않은 천연 무공해 농작물이다. 특히, 천혜의 자연여건 속에서 이른 봄에 싹이 돋아나 늦가을까지 수확해 등숙 기간이 길어 맛과 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첫 수확을 보름이나 앞두고 벌써부터 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고소득 작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증산면은 수십년전에 1~2농가가 오미자 재배를 시작하여 현재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수도산오미자 작목반(반장 이종재 011-802-0395)에서 20ha이상을 재배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