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 금전경로당(추진위원장 장문규) 준공식이 지난 9일 박상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 장도익 양포동장, 변우정 경북도의원, 권기만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준공식은 국민의례, 감사패전달, 경과보고, 축사, 현판식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 행사로 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한 중식을 함께하며 노래자랑, 장기자랑으로 주민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금전경로당은 대지면적 499㎡, 건축면적 96.98㎡으로 건립되었으며 금전동에 거주하는 50여명의 어르신들의 여가생활과 건강관리 장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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