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26일 삼성홈플러스는 허가후 코오롱 부지를 매각한다는 조건부계약서와 함께 두 번째 허가를 신청했다.
2003년 09월 08일(월) 02:58 [경북중부신문]
삼성홈플러스는 이미 입점해 있는 구미E마트와 경쟁대상으로 부상한 롯데마트와 비교, 차별화된 지역발전기여 구상을 통해 입점에 유리한 여론을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애인과 관련 홈플러스는 장애인 고용 촉진법에 따른 고용을 위해 업무개발 및 직무훈련을 할 계획이다.
년간 3-4억원의 기금을 조성, 동아리 할동 및 소외이웃돕기 활동을 전개하고, 독거노인 급식 후원, 사랑의 집짓기 사업 후원과 환경운동 앞장, 백혈병 환아지원 프로그램 운영, 매장인력의 95%이상을 현지 인력으로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문화센터를 통해 문화시설, 휴게공간, 전시공간, 모임공간, 행사공간을 제공하고 무료도서 대여 및 인터넷 사용 교육 실시, 주부, 영아, 유아, 어린이. 청소년 프로그램을 학기당 평균 200강좌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홈플러스는 문화센터를 집중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에니메이션 상영회, 인형극, 마술쇼등의 주말공연, 한글, 과학, 음악 프로그램의 이색강좌를 통한 차별화를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자연환경 보호차원에서 어린이 청소년 환경감시단과 연계한 조직적인 환경보호 활동, 어린이 놀이방 운영등을 계획하고 있는 홈플러스는 지역언론, 시민단체와 연결한 프로그램을 상호 협의로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영어, 육아, 건강, 수학, 창의력 향상 과 관련된 무료 초대석,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영어교실 등 무료 이벤트, 각종 강좌도 계획해 놓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