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요불급한 예산이 아닌 행사성, 소모성 예산은 과감하게 삭감, 시민들의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최대한 줄여나가겠습니다.”
2012년도 제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성현 위원장은 “추경예산이 계속사업 또는 불요불급한 사업 추진을 위해 편성된 만큼 당초, 급조된 행사나 불필요한 사업과 관련된 예산은 동료 위원들과 충분히 심의한 후 합당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물론, 김 위원장은 “예결위 심의에 앞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된 부분은 최대한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상임위원회에서 미처 파악하지 못한 부분도 심사숙고하겠다.”는 확실한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제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김성현 위원장을 비롯해 김수민 부위원장, 권기만, 김재상, 김정미, 김태근, 박교상, 박주연, 이수태, 윤영철, 허복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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