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권역별 순회 예심 실시
서울(8월 25일), 광주(8월 26일), 부산(9월 1일), 구미(9월 2일)
2012년 07월 17일(화) 17:4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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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LG Dream Festival이 오는 8월 25일부터 서울 예심을 시작으로 9월 22일 최종우승자를 가린다.
꿈과 열정의 청소년 대축제인 ‘제12회 LG Dream Festival'이 오는 8월 25일부터 서울예심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개최된다.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에서 주최하는 LG Dream Festival은 청소년 가요부문/그룹댄스 부문과 시민스타킹 부문으로 접수가 이루어진다.
올해 청소년 드림페스티발 가요/그룹댄스 부문은 1, 2라운드로 나눠 실시되며 예선 1라운드는 타 지역의 실력 있는 청소년들의 참가 편의를 위해 서울, 광주, 부산, 구미 순으로 전국 권역별로 순회하며 비공개 심사로 실시된다.
1라운드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팀은 2라운드에 진출하고 2라운드는 공개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5개팀(가요 3팀, 그룹댄스 2팀)이 최종결선에 올라 9월 22일 열리는 LG Dream Festival에서 최종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참가자격은 청소년 9세부터 24세까지 가능하며 예선접수는 LG경북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6일부터 ∼ 8월 15일 까지 접수할 수 있다.
또, 일반 시민들의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무대인 LG시민스타킹도 본 행사와 병행하여 실시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창작, 문화공연, 만담, 퍼포먼스, 해학, 풍자, 달인 기타 장기 등의 특별한 끼와 재능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참가접수를 받으며 지역역사나 현안문제, 자랑거리, 환경문제 등의 주제가 있는 공연은 많은 가점이 부여된다.
지난 1999년에 시작된 LG Dream Festival은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결하고 꿈과 희망을 주는 축제로 해가 거듭될수록 규모가 확장되어 이제는 전국에서 구미를 대표하는 축제로, 청소년들에게 꼭 참가해 보고 싶은 행사로 각인 되고 있고, GOD의 김태우,10센치의 권정렬, 팝핀여제 주민정, 가수 치열 등이 본행사가 배출한 유명 연예인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끼가 있는 많은 젊은 청소년들이 본 행사를 통하여 이루고자하는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고 또, 시민들을 위한 LG시민스타킹에도 많이 참가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진정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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