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립종자원, 자매마을 방문 및 임직원 워크숍 개최
국립종자원 자매마을, 지역주민과 유대강화
2012년 10월 23일(화) 15:16 [경북중부신문]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국립종자원(원장 배원길)은 16, 17일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대항면 주례1리”를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17일에는 소통과 화합, 업무역량강화를 위한 직원 워크숄을 김천파크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종자원 이재현 과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이 참여해 고구마, 콩수확 등 일손돕기를 가졌으며,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주례1리 박범식 이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주름질 날 없었는데 국립종자원 직원들의 일손돕기로 올해 농작물수확 걱정을 덜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국립종자원은 2011년 10월 주례1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 향후 지속적으로 농번기 일손돕기와 농산물 판매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현 운영지원과장은 “자매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적극 지원하고 자매마을과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앞으로 자매의 정을 더욱 키워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후에는 소통과 화합, 업무역량강화를 위한 직원 워크숍을 파크호텔에서 개최했다.
 김창곤 부시장은 “국립종자원의 워크숍이 김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오늘 직원들의 김천 방문은 김천혁신도시의 성공적 건설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국립종자원은 전체 정원이 180명이며 이중 이전인원은 93명으로 농업의 반도체라 불리는 종자의 신품종개발, 육종, 우량종자 공급 및 유통을 통해 종자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기관으로 지난 6월 착공한 국립종자원 본사 신사옥은 13만4천평의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설계됐다. 현재 10월 기준 약 2.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준공 예정 시기는 2013년 12월말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