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만기, 황보희)는 지난 21일 동 주민센터에서 도·시의원, 동장 및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2년 하반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새마을 남·여지도자 연석회의는 지난 3월 상반기 연석회의에 이어, 하반기 들어 처음으로 새마을남여지도자가 함께하는 자리로, 하반기 주요 사업들에 대한 상호의견 교환을 통해 양단체간 유기적인 협조와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 방역사업, 반찬봉사활동, 고철?파지수집활동 등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고 뉴새마을운동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한 하반기 각종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황보희 회장은 “상반기 도민체전과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준 지도자 및 부녀회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장도익 동장은 상반기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 중심 봉사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준 새마을남녀지도자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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