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을 통한 경쟁력 향상을 위한 ‘2012년도 산학협력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가 지난 달 29일 금오공과대학교 이오스관에서 열렸다. 금오공과대학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소장 윤성호)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산학공동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과 기업부설연구소지원사업 참여연구원 및 참여기업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 윤 성 호 소장
ⓒ 중부신문
윤성호(사진)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경제의 유래 없는 불황의 여파로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가 무척 큰 걸로 안다”며 “금오공대가 여러분의 미래성장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서 임 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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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임교(사진) 금산회 회장은 “정부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통한 공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쟁력 높이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산학협력사업이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나아가 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청과 경상북도가 지원한 이날 설명회에는 산학협력사업 사업비 집행 지침을 시달하고 2012년도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기업대표자협의회(금산회·회장 서임교) 총회를 갖고 서임교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는 설명회를 통해 중소기업청 및 경상북도가 지원하고 금오공대가 시행하는 2012년도 중소기업 산학협력사업에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산학협력사업비가 올바로 잘 집행 될 수 있도록 관련지침을 잘 숙지해 행정에 착오가 없도록 당부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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