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혁철)와 중부신문은 최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협약체결은 상호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저소득 아동지원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연중 공동으로 추진 한다.
이를 이위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는 공익캠페인, 후원자 미담사례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적극 지원하고 중부신문은 어린이재단에서 시행하는 지역사회 내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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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서 권혁철 어린이대단 경북지역본부장은 “중부신문과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 한다”며 “우리사회의 작은 후원이 어려운 아이들의 자신감과 미래의 꿈을 함께 키워준다”면서 나눔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규섭 중부신문 사장은 “우리사회가 약자에 대한 배려가 많아 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된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며 “다양한 컨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행복해 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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